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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기본] 인천공항 제 2터미날 개항 등록일 2018.02.06 12:53
글쓴이 (주)그린케어월드 조회 3008

현재 운영 중인 인천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직선거리로 2km 넘게 떨어져 있는 제2여객터미널은 2009년 공사를 시작해 4조380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한해 18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연면적 38만4336㎡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지어졌는데, 현재 운영 중인 터미널의 70% 수준의 크기다.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방법도 많이 바뀌게 된다.

설레는 여행길, 두리번거리며 공항 터미널을 헤매지 않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모아봈다.

1. 이제 인천공항 입구는 왼쪽·오른쪽 두 군데다

차량을 운전해 공항으로 향하고 있다면, 도착 20분 전부터 긴장해야 한다.

그동안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공항 가는 길은 오직 하나였지만, 다음달부터는 왼쪽은 제1여객터미널, 오른쪽은 제2여객터미널이 된다.

인생을 향한 조언처럼, 물론 길을 잘못 들어도 방법은 있다. 두 터미널 사이에는 16km 거리의 연결도로가 있다.

내가 가려던 터미널로 가는 길을 놓쳤다면, 출발 전 귀중한 시간 20분 정도는 날릴 각오는 해야 한다. 면세점 쇼핑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른다. 제2여객터미널에도 장기·단기 주차장이 따로 마련돼 있다.

공항가는사진.JPG
제2여객터미널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케이엘엠(KLM) 네덜란드항공 등 4개 스카이항공팀 전용 터미널이다. 제2여객터미널 개장으로, 국적 대형항공사 가운데 아시아나항공은 1터미널, 대한항공은 2터미널로 사실상 이원화된다. 제2여객터미널의 4개 항공사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에서 발권 등이 불가능하다. 체크인 카운터는 6개 구역(A∼H)에 총 204개 있다.
터미날별 항공사 구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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